Changelog

0.28

캔버스 조작 정리 — 줌은 Cmd/Ctrl + 스크롤로

CanvasSectionView

트랙패드로 화면을 위아래로 밀 때 의도치 않게 확대되는 문제가 오래 남아 있었습니다. 기기를 추측하는 방식으로는 끝나지 않아 입력을 아예 나눴습니다 — 스크롤은 항상 화면 이동, 줌은 수식키나 핀치. 여기에 섹션·선택·노드 배치에서 어긋나던 자리들을 함께 정리했습니다.

섹션을 복제하면 안에 있던 노드까지 함께 복제되어 옆에 놓인다
섹션을 복제하면 안의 노드까지 함께 옵니다 — 이름은 다음 번호로, 자리는 겹치지 않는 곳으로.
  • 줌은 Cmd/Ctrl + 스크롤·핀치 · 맨 스크롤은 항상 화면 이동입니다. 트랙패드로 위아래로 밀 때 화면이 확대되던 문제가 이걸로 사라집니다 — 대신 마우스 휠로 줌 하려면 수식키가 필요합니다.
  • 섹션 복제 · 섹션을 복제하면 안에 있던 노드까지 함께 복제되고, 이름은 다음 번호로, 자리는 다른 것과 겹치지 않는 곳으로 잡힙니다.
  • 노드는 보고 있는 화면에 · 새로 만든 노드가 화면 밖 어딘가가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자리에 생깁니다.
  • View 노드 · 요청한 방향과 다른 각도가 나오던 문제를 고치고, 생성한 결과를 [Extract] 로 언제든 새 이미지로 꺼냅니다.
  • Perspective 모드 종료 · 여러 장을 한 장의 입체 컷으로 합치던 모드는 내렸습니다. View 노드는 다시 한 장을 여러 각도로 돌려 보는 단일 모드입니다.
Features
  • 프롬프트 결과 텍스트를 드래그해 고르고 복사합니다
  • 프롬프트 노드의 인풋 포트를 빈 캔버스로 끌면 연결할 수 있는 노드 목록이 뜨고, 고르면 그 자리에 만들어져 이어집니다
  • 버전을 캔버스로 꺼내면 원본 기록에서 빠져나오고, 여러 번 꺼내도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
  • 이미지 버전을 한 번에 꺼내면 격자로 정렬됩니다
Improvements
  • 이미 만들어 둔 View 노드는 그대로 열리고, 지금의 단일 모드로 표시됩니다
  • 노드와 섹션을 섞어 골라도 한 덩어리로 움직입니다
  • 섹션이 노드를 감쌀 때 [+] 버튼이 하나만 보입니다
  • View 노드가 섹션과 함께 움직이고, 카메라가 눈높이에 고정돼 대상 전체가 화면에 들어옵니다
  • 리스트 노드의 아이콘 설명이 카드 밖으로 잘리지 않습니다
  • 프롬프트에서 내보낸 노드에 원치 않는 연결선이 생기지 않습니다
0.27

Reference — 잘 만든 면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프리셋

ReferenceImage

지금까지 스타일 프리셋은 '어떻게 보이게 할까'를 위한 것이었습니다. 이번에 더한 두 가지는 '이 면이 제대로 흐르는가'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— 양산에 넘기기 전에 곡면 품질을 눈으로 가늠하는 표현입니다.

Isoparms — 면을 이루는 곡선
Isoparms — 면을 이루는 곡선
Reference 에 프리셋 적용
Reference 에 프리셋 적용
검사용 프리셋 두 가지가 스타일 목록에 더해졌습니다. 완성 비주얼이 아니라 면을 읽기 위한 표현입니다.
  • Isoparms · 면을 이루는 곡선을 표면 위에 그려 보여줍니다. 선이 성기면 완만한 면, 촘촘히 몰리면 곡률이 급한 곳입니다.
  • Zebra Stripe · 줄무늬 반사가 면을 따라 어떻게 휘는지로 면이 매끄럽게 이어지는지 봅니다. 띠가 이어지는지·급히 벌어지는지·어긋나 끊기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.
  • Sketch 결과에 글자가 섞이던 문제 · 스케치 프리셋으로 생성하면 그림에 없던 글자가 함께 그려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.
Improvements
  • 레퍼런스가 이미지를 함께 보낼 때는 어떤 스타일이든 결과에 글자가 들어가지 않도록 막습니다
  • 스타일 영향도 슬라이더는 스타일 이름에만 걸리고, 표현 지시 자체는 그대로 전달됩니다
0.26

Studio — 이미지를 넓히고, 비례를 고친다

StudioTransformLayer

컨셉을 다듬다 보면 화면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싶을 때가 있고, 형태는 맞는데 비례만 어긋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. 이번 업데이트는 그 두 가지를 Studio 안에서 끝냅니다 — 가이드를 바깥으로 끌어 화면을 넓히고, 그리드를 세워 원하는 칸만 늘이거나 줄입니다.

가이드를 바깥으로 — 확장
가이드를 바깥으로 — 확장
칸을 골라 잡는다
칸을 골라 잡는다
캔버스는 그대로, 비례만
캔버스는 그대로, 비례만
지운 배경 뒤에 색
지운 배경 뒤에 색
확장은 밖으로, 비례 조정은 안으로. 캔버스 크기를 건드리지 않고 대상의 비례만 바꿉니다.
  • 확장 (Outpaint) · 가이드를 바깥으로 끌면 그만큼 화면이 넓어지고, 새로 생긴 여백을 AI 가 이어서 그립니다.
  • 비례 조정 (Auto layout) · 이미지 위에 그리드를 세우고 원하는 칸만 끌어 늘이거나 줄입니다. 캔버스 크기는 그대로 두고 안쪽 비례만 바뀝니다.
  • 고른 칸만 움직입니다 · 한 칸을 조절해도 같은 줄 전체가 흔들리지 않고, 맞닿은 칸만 그만큼 흡수합니다. 여러 칸은 변을 맞댄 것끼리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.
  • Paint 는 고르는 즉시 · 색이나 그라디언트를 고르면 바로 반영됩니다 — 따로 적용 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.
  • 배경색 · 배경을 지운 뒤 그 뒤에 색을 깝니다. 색을 넣지 않으면 지금까지와 같습니다.
Features
  • 확장·자르기 가이드의 꼭짓점을 잡아 두 변을 한 번에 조절합니다
  • 편집 대상은 Layers 에서 고른 레이어를 따르고, 숨기거나 잠근 레이어는 대상에서 빠집니다
  • 그리드 가이드는 이미지 바깥을 클릭하면 잠시 감춰져 결과만 확인할 수 있고, 다시 누르면 돌아옵니다
  • Layers 의 눈·자물쇠는 항상 보입니다
Improvements
  • 상단 툴바의 아이콘과 배치를 정돈하고, 도구별 즉시 실행 메뉴를 캔버스 아래 한 줄로 모았습니다
  • 배경 제거 결과가 흰 배경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해집니다
  • AI 보정 결과를 화면에 맞출 때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습니다
0.25

더 단단해진 캔버스 — 되돌리기·맨션·내보내기, 그리고 다각도 뷰

CanvasViewList

작업이 쌓일수록 실수를 되돌리고, 노드를 서로 엮고, 결과를 밖으로 꺼내는 기본기가 중요해집니다. 이번 업데이트는 그 바탕을 단단히 했습니다 — 구조 편집을 되돌리고, 프롬프트에서 다른 노드를 @ 로 불러 오고, 캔버스를 이미지로 내보냅니다. 여기에 한 장을 여러 각도로 돌려 보는 View 노드가 더해집니다.

한 장을 여러 각도로 — Multi-view
한 장을 여러 각도로 — Multi-view
생성된 뷰를 카드에서 확인
생성된 뷰를 카드에서 확인
이미지·비디오 리스트
이미지·비디오 리스트
노드를 골라 잇기
노드를 골라 잇기
구조 편집 되돌리기·노드 맨션·내보내기 같은 기본기 위에, 한 장을 여러 각도로 돌려 보는 View 노드가 더해졌습니다.
  • 되돌리기·다시 실행 (Undo/Redo) · 노드·연결·도형을 더하고 지운 구조 편집을 한 단계씩 되돌리고 다시 실행합니다.
  • @ 로 노드 부르기 (맨션) · 프롬프트에서 @ 로 다른 노드를 지목해 그 내용을 참조로 끌어옵니다.
  • 실행 중지·취소 · 생성이 도는 중에도 카드에서 바로 멈춥니다 — 대기 중인 실행까지.
  • 캔버스를 이미지로 (Export)·이름 바꾸기 · 캔버스나 선택한 결과를 PNG·JPG 로 내보내고, 파일 이름을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.
  • 다각도 뷰 (View) · 이미지 한 장을 ViewCube 로 고른 방향들로 돌려 봅니다 — 정면·측면·윗면 같은 여러 각도를 한 번에 생성합니다.
Features
  • 인풋 포트의 [+] 로 연결 가능한 노드를 골라 잇고, 여러 노드·섹션의 결과를 한 번에 여러 갈래로 내보냅니다
  • 이미지·비디오 리스트를 List·Grid 로 보고, 나누지 않은 원본 목록(None)으로 두거나, 리스트 안에서 미디어를 바로 추가합니다
  • Image 노드는 생성 이미지와 외부 이미지를 정보 패널에서 구분하고, 비율·개수(1~4)·다운로드 포맷을 고릅니다
  • 트랙패드 두 손가락으로 캔버스를 밀고, 줌 범위를 10%~400% 로 넓혔습니다
Improvements
  • 데이터가 흐르는 동안 연결선이 움직여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 한눈에 보입니다
  • Prompt 노드는 실패한 실행도 버전으로 남겨 다시 시도하기 쉬워졌습니다
  • 캔버스 툴바·섹션·코멘트 표현을 정리하고, 실행 대기열을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
0.24

새 노드 — 레퍼런스를 분해하고, 레이어로 합성

AssetLayerNodes

참고 이미지에서 특정 부품·재질·컬러만 뽑아 쓰거나, 여러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장면으로 만들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 이제 Asset extraction 노드가 이미지를 부품·재질·배경·컬러로 분해해 다시 쓸 수 있는 소스로 만들고, Layer editor 노드가 연결한 이미지들을 레이어로 쌓아 한 장으로 합성합니다.

부품·재질·배경·컬러로 분해
부품·재질·배경·컬러로 분해
연결한 이미지를 레이어로 합성
연결한 이미지를 레이어로 합성
Asset extraction 은 이미지를 재사용 소스로 분해하고, Layer editor 는 연결한 이미지를 레이어로 쌓아 한 장으로 합칩니다.
  • 부품·재질·배경·컬러로 분해 (Asset extraction) · 이미지를 연결하면 개체의 부품을 자동으로 찾아 목록으로 정리하고, 재질·배경·컬러 카테고리로 나눠 뽑아냅니다.
  • 원하는 부위만 올가미로 (Add parts) · 자동 인식이 놓친 부위는 올가미로 직접 영역을 그려 이름을 붙여 추출합니다.
  • 제품만 뺀 배경 한 장 · 배경 카테고리는 제품을 지운 깨끗한 배경 이미지를 바로 만들어 다른 생성의 무대로 씁니다.
  • 연결한 이미지를 레이어로 (Layer editor) · 여러 이미지를 노드에 연결하면 레이어 스택으로 쌓여 한 장으로 합쳐집니다.
  • Studio 로 이어서 정교하게 · 레이어별로 Crop·배경 지우기를 적용해도 다른 레이어는 그대로 두고, 비율을 골라 내보냅니다.
Features
  • 추출한 부품·재질·컬러는 Image 노드로 흘려보내 생성 참조로 쓰거나 List 로 모읍니다
  • 비슷한 부품은 하나로 묶어 목록이 장황해지지 않게 정리합니다
  • 합성 결과는 [가이드] 한 번으로 다운스트림 Image 노드에 담겨 캔버스 흐름으로 이어집니다
0.23

Studio — 말이 아니라 손으로 다듬는 편집 도구

StudioAgentEdit

생성한 이미지를 조금만 손보고 싶을 때도 매번 프롬프트로 다시 설명해야 했습니다. 이제 Studio 안에서 옮기고·자르고·칠하고·비틀고·지우는 편집을 손으로 직접 합니다.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정은 그 자리를 짚거나 그려서 전달하고, 방향만 있으면 AI 어시스턴트가 나머지를 편집 계획으로 채워 실행합니다.

직접 변형 — Move
직접 변형 — Move
색·그라디언트 — Paint
색·그라디언트 — Paint
말로 시키는 편집 — AI 어시스턴트
말로 시키는 편집 — AI 어시스턴트
옮기고·칠하고·비트는 편집을 손으로 직접 하고, 말로 시킨 수정은 어시스턴트가 계획을 세워 실행합니다.
  • 직접 변형 (Move) · 캔버스에서 개체를 바로 잡아 옮기고 크기를 바꾸고 회전합니다.
  • 영역을 골라 비틀기 (Warp) · 올가미로 부분만 선택해 형태를 자연스럽게 변형합니다.
  • 색·그라디언트로 칠하기 (Paint) · 단색이나 그라디언트를 라이브 프리뷰로 채우고 바로 확정합니다.
  • 짚어서 고치기 (Pinpoint) · 바꿀 개체를 클릭하면 그 부분만 인식해 수정 요청을 겁니다.
  • 말로 시키면 계획해서 실행 (AI 어시스턴트) · 원하는 방향을 적으면 어시스턴트가 편집 계획을 세워 실행하고, 결과를 버전으로 남깁니다 — 마음에 안 들면 Retry.
Features
  • 즉시 Crop 으로 리프레임하고, 배경 제거·Boost 로 배경을 지우거나 선명도를 한 번에 올립니다
  • 개체를 지워 뒤를 자연스럽게 메우거나(Magic eraser), 배경만 투명하게 도려냅니다(Background eraser)
  • 선택 도구 커서가 상황에 따라 화살표·올가미로 바뀌어 지금 무엇을 하는지 분명해집니다
Improvements
  • 빈 Studio 에서의 편집 오작동과 연속 편집 중 끊김을 정리해, 도구를 이어서 써도 매끄럽습니다
0.22

Video 노드 — 프레임 두 장으로 컨셉을 움직이다

VideoStudioGenerate

정지 이미지만으로는 제품의 움직임·전환·라이팅 시퀀스를 리뷰에 담기 어려웠습니다. 이제 Video 노드에 영상의 시작과 마지막 프레임을 정의하면 그 사이가 자연스러운 영상으로 채워지고, 프레임이 하나거나 없을 때는 텍스트·레퍼런스만으로도 컨셉 영상을 만듭니다. 한 줄만 적어도 영상용 프롬프트로 키워 주고, 원본 이미지의 피사체는 그대로 유지한 채 움직임만 더합니다.

실제 캔버스 흐름 — 컨셉 EV 이미지를 Video 노드에 연결해 시작 프레임으로 얹고, 한 줄 프롬프트를 Enhance 로 영상 브리프로 키운 뒤 생성하면 웰컴 라이트가 켜지는 영상이 나옵니다.
  • 시작·마지막 프레임 보간 · 두 상태(예: 라이트 OFF→ON, 접힘→펼침)를 프레임으로 정의하면 그 사이 전환을 영상이 자연스럽게 채웁니다.
  • 프레임 없이도 · 프레임이 하나거나 없으면 텍스트·레퍼런스만으로 제품 리빌·턴테이블 영상을 생성합니다.
  • 연결한 이미지를 프레임으로 · 노드에 연결한(첨부한) 이미지를 시작·마지막 프레임으로 바로 얹거나, Studio 스케치로 원하는 장면을 직접 그려 지정합니다.
  • 한 줄을 영상 브리프로 (Enhance) · ✦ 버튼이 짧은 프롬프트를 카메라 무빙·시작→끝 전이·라이팅 변화가 담긴 영상용 문장으로 키워 줍니다 — 원본 피사체는 그대로 둔 채.
  • 캔버스와 연속 · 연결된 Image·Reference 노드가 프레임·참조로 자동으로 흘러들어 기존 워크플로 그대로 이어집니다.
Features
  • 생성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, 완료되면 노드 안에서 바로 재생·확인합니다
  • 가로(16:9)·세로(9:16) 방향과 길이(3·5·8초)를 골라 리뷰·프레젠테이션·무빙 목업에 맞게 생성합니다
0.21

Styleboard — 레퍼런스를 모아 나만의 스타일로 학습

StyleboardReferenceAgent

원하는 톤·재질·무드를 매번 프롬프트로 길게 설명하다 보면 결과의 결이 매번 달라집니다. 이제 원하는 컨셉을 말로 적으면 AI 가 의도를 읽어 레퍼런스를 무드보드로 정리하고, 그 무드보드를 ‘나만의 스타일’로 학습해 둘 수 있습니다. 학습한 스타일은 캔버스의 Reference 노드에 얹어 이미지 생성을 그 결로 이끕니다.

1. 원하는 컨셉을 적으면
1. 원하는 컨셉을 적으면
2. AI 가 레퍼런스를 카테고리로 정리
2. AI 가 레퍼런스를 카테고리로 정리
3. 나만의 스타일로 학습
3. 나만의 스타일로 학습
4. 캔버스의 Reference 노드에 적용
4. 캔버스의 Reference 노드에 적용
컨셉을 적으면 AI 가 레퍼런스를 무드보드로 정리하고, 학습한 스타일을 캔버스의 Reference 노드에 얹어 생성을 이끕니다.
  • 말로 모으는 무드보드 · “matte black car” 처럼 원하는 컨셉을 적으면 AI 가 주제·무드·재질·조명·컬러 의도를 읽고 어울리는 레퍼런스를 찾아 카테고리로 정리합니다.
  • 골라 담고 다듬기 · 마음에 드는 컷을 즐겨찾기하고, 카테고리를 직접 추가하거나 이미지를 올려 무드보드를 손봅니다 — 검색 기록은 History 에 남습니다.
  • 나만의 스타일로 학습 · [Train your style] 로 무드보드를 학습하면 About·키워드·대표 컬러가 정리된 재사용 스타일이 만들어집니다(학습 전·중·완료·실패를 배너로 안내).
  • 캔버스에서 바로 사용 · 학습한 스타일은 My styles 로 남고, [Use style in canvas] 한 번으로 그 스타일이 얹힌 Reference 노드가 캔버스에 생깁니다.
  • 바로 쓰는 기본 스타일 · Sketch·Digital render·Line art·Matte CMF 등 FORMA 기본 스타일도 함께 골라 쓸 수 있습니다.
Features
  • 검색은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니라 의도를 해석해 여러 각도로 모은 뒤, 어울리는 컷만 추려 카테고리로 정리합니다
  • 완료된 스타일은 파일에 저장돼 다시 열어도 유지되고, Reference 노드의 ‘Choose a style’ 에 My styles 로 노출됩니다
0.20

Reference 노드 — 재질·컬러를 참조해 이미지 생성을 조종

ReferenceImageGenerate

원하는 재질·컬러를 매번 프롬프트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. Reference 노드에 실사 재질과 컬러를 걸어 Image 노드에 연결하면, 그 참조가 생성 프롬프트에 자동으로 주입되고 결과물에 반영됩니다 — 예시처럼 walnut wood 프레임 + deep blue 쿠션의 라운지 체어로.

Walnut wood + deep blue 참조를 Image 노드에 연결 → 생성 결과가 그 재질·컬러를 반영합니다.
  • 실사 재질 프리셋 · Brushed steel·Walnut wood·Carbon fiber 등 실제 재질 스와치에서 골라 참조로 사용합니다.
  • 컬러 피커 · 2D 채도·명도 + 색조로 원하는 색을 잡고, 밝기 5단계 팔레트로 확인합니다.
  • 연결하면 자동 주입 · Reference 를 Image 노드에 연결하면 'Material / Color reference' 가이드가 프롬프트에 등록되고, 재질 이미지가 참조로 함께 흐릅니다.
  • 결과에 반영 · 생성 이미지가 지정한 재질·컬러를 반영 — 참조를 바꾸면 결과의 마감이 따라 바뀝니다.
Features
  • Reference 노드는 Object Style·Material·Color 를 담아 여러 Image/Video 노드에 연결 가능
  • 체인을 따라 하위 노드로 참조가 전파되고, 각 노드에서 개별 해제(×)도 가능
0.19

스케치를 말로 완성 — AI 디자인 어시스턴트

StudioPromptAgent

러프 스케치를 완성도 있는 디자인 렌더로 만들려면 매번 긴 설명을 직접 적어야 했습니다. 이제 Studio 의 Prompt 패널에서 원하는 방향을 말하면, AI 디자인 어시스턴트가 스케치를 읽고 어울리는 마감 스타일을 골라 완성 프롬프트를 제안합니다. 마음에 들면 그대로, 아니면 손봐서 생성하세요.

러프 스케치
러프 스케치
디지털 스케치 — 마커 채색
디지털 스케치 — 마커 채색
디지털 렌더 — 포토샵 마감
디지털 렌더 — 포토샵 마감
한 장의 스케치에서 두 가지 마감 — 어시스턴트가 의도를 읽고 어울리는 스타일로 완성합니다.
  • 말로 시키는 렌더 · 스케치를 그리고 '세이지 그린으로 멋지게'처럼 적으면 어시스턴트가 완성 프롬프트를 제안합니다.
  • 두 가지 마감 스타일 · 종이 위 마커 느낌의 '디지털 스케치' 와 매끈한 고광택 '디지털 렌더' — 요청에 맞는 쪽을 어시스턴트가 골라 줍니다.
  • 스케치를 읽어 강조 보존 · 진하게 여러 번 그린 부분을 핵심으로 살리고, 실루엣·비율·구도는 그대로 둡니다.
  • 왜 그렇게 했는지 보여줌 · 어떤 스타일을 왜 골랐는지, 스케치에서 무엇을 읽었는지 함께 표시합니다.
  • 확인하고 생성 · 제안을 그대로 쓰거나 손본 뒤 생성 — 이어서 '더 어둡게' 같은 후속 요청도 반영됩니다.
0.18

Auto selection, 더 깔끔하게 — 빈틈·울퉁불퉁 정리

StudioSelection

자동 선택은 광택면에 군데군데 빈틈이 생기거나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울퉁불퉁하고, 배경을 고르면 화면 전체가 잡히곤 했습니다. 이제 선택한 영역의 빈틈을 메우고 외곽선을 매끈하게 다듬어, 클릭 한 번에 더 깔끔한 영역을 잡아 줍니다.

  • 빈틈 메우기 · 광택면 반사로 안쪽이 군데군데 비던 선택을 자동으로 채웁니다.
  • 매끈한 가장자리 · 톱니처럼 울퉁불퉁하던 외곽선을 부드럽게 다듬습니다.
  • 떨어진 얼룩 정리 · 본체에서 떨어진 자잘한 점들을 걸러 선택이 한 덩어리로 잡힙니다.
  • 배경 과선택 방지 · 배경을 골랐을 때 화면 전체가 통째로 잡히던 현상을 막았습니다.
Improvements
  • 다듬기가 원래 영역을 너무 깎지 않도록 안전장치 — 형태가 크게 달라지면 다듬기를 건너뜁니다
0.17

클릭으로 객체 선택 — 그 영역만 AI로 수정

StudioSelectionImage

이미지에서 바퀴·헤드라이트처럼 특정 부분만 바꾸고 싶어도, 그동안은 영역을 일일이 칠하거나 전체를 다시 생성해야 했습니다. 이제 Studio 에서 이미지를 한 번 분석하면 객체들이 자동으로 잡히고, 원하는 것을 클릭해 고른 뒤 '바퀴를 더 크게'처럼 적으면 그 영역만 자연스럽게 바뀝니다.

객체 자동 감지 — 부품별로
객체 자동 감지 — 부품별로
원하는 객체만 골라 그 영역 수정
원하는 객체만 골라 그 영역 수정
이미지를 분석하면 부품·영역이 자동으로 잡히고, 원하는 것을 골라 그 부분만 수정합니다.
  • 자동 객체 감지 · 선택 도구에서 'Auto detect Objects' 를 켜면 이미지 속 부품·영역이 자동으로 잡혀 썸네일로 나열됩니다 — 헤드라이트·미러·휠 같은 세부까지.
  • 클릭으로 고르고 빼기 · 캔버스의 객체나 목록 썸네일을 클릭해 선택하고, 다시 클릭하면 해제 — 고른 영역은 캔버스에 초록으로 표시됩니다.
  • 그 영역만 AI 수정 · 선택한 뒤 '바퀴를 금색으로'처럼 적으면 그 부분만 바뀌고 나머지는 원본 그대로 유지됩니다.
  • 중복은 자동 정리 · 거의 같은 영역이 여러 번 잡히는 중복을 줄여, 고를 객체 목록이 깔끔합니다.
Improvements
  • 한 번 감지한 객체·선택은 영역을 수정하거나 워크스페이스를 다녀와도 유지 — 매번 다시 감지할 필요가 없음
  • 선택 영역 수정 결과는 Version history 에 기록 — 이전 상태와 비교하거나 되돌릴 수 있음
  • 감지에는 잠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진행 표시와 취소를 제공
0.16

펜으로 그리던 흐름 그대로 — 줌 튐 없이, 단축키까지

StudioBrushiPad

Studio 에서 태블릿 펜으로 그리다 보면 손이나 다른 접점이 닿는 순간 그리기가 멈추고 화면이 확대·축소로 튀어 선이 끊기곤 했습니다. 이제 펜으로 그리는 동안에는 화면이 줌으로 넘어가지 않아 한 획을 끝까지 이어 그릴 수 있고, 브러시 크기를 `[` · `]` 키로 손을 떼지 않고 조절하며, 한글 입력 상태에서도 도구 단축키가 그대로 동작합니다.

  • 줌으로 안 튀는 드로잉 · 펜으로 그리는 도중 손바닥이나 다른 접점이 닿아도 화면이 확대·축소로 넘어가지 않아 획이 끊기지 않습니다 — 화면 확대·축소는 두 손가락일 때만.
  • 브러시 크기, 키로 빠르게 · `[` 로 줄이고 `]` 로 키웁니다 — 작을 때는 미세하게, 클 때는 빠르게 변해 그리던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(브러시·지우개 공용).
  • 한글 입력 상태에서도 단축키 · 입력기가 한글이어도 B(브러시)·E(지우개)·V(이동) 도구 전환과 ⌘/Ctrl+Z 되돌리기가 정상 동작합니다.
Improvements
  • 화면 확대·축소는 두 손가락(터치)으로만 — 펜·마우스는 그리기·이동에 집중해 의도치 않은 줌이 생기지 않음
  • 그리는 중 다른 접점이 닿아도 진행 중인 선이 흐트러지지 않음
0.15

참고 이미지, 골라 넣기 — 클릭으로 빼고 되살리기

ImagePromptReference

연결된 노드에서 흘러온 참고 이미지는 전부 함께 생성에 쓰여, 그중 일부만 빼고 싶을 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. 이제 입력창 위 참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빠지고(어둡게 흐려져 표시), 다시 클릭하면 되살아납니다 — 뺀 이미지는 이번 생성은 물론 그 결과를 이어받는 다음 노드들에서도 자동으로 제외됩니다.

  • 클릭으로 빼고 되살리기 · 참고 이미지를 탭하면 어두운 흐림으로 '제외' 표시 — 어떤 이미지인지는 그대로 알아볼 수 있고, 다시 탭하면 원래대로 포함됩니다.
  • Prompt·Image 노드 공통 · 두 노드의 참고 이미지 줄이 같은 방식으로 동작 — 어디서든 같은 손놀림으로 골라 넣습니다.
  • 다음 단계까지 반영 · 뺀 참고 이미지는 이번 생성뿐 아니라 그 결과를 참고하는 하위 노드에서도 자동 제외 — 한 번 빼면 끝까지 빠집니다.
0.14

올린 이미지의 시점 그대로 — iPad 편집까지

ImageiPadStudio

참고 이미지를 붙여 변형을 만들 때, 측면이나 위에서 본 뷰를 올려도 결과는 늘 정면 3/4 각도로만 나와 원하던 구도를 잡기 어려웠습니다. 이제 붙인 이미지의 시점을 그대로 살려 재생성하고, iPad 에서도 목록 항목을 탭해 바로 고치거나 새 노드로 꺼낼 수 있으며, Apple Pencil 로 그린 브러시가 저장 후에도 그린 굵기 그대로 반영됩니다.

  • 시점 그대로 재생성 · 측면·후면·위에서 본 뷰 등 참고 이미지를 붙이면, 각도를 따로 적지 않아도 그 시점을 유지해 그립니다 — 원하면 '측면 뷰'처럼 각도를 직접 지정해 덮어쓸 수도 있습니다.
  • iPad 목록 편집·추출 · 목록 항목을 탭하면 편집·삭제·내보내기 버튼이 나타나, 마우스 없이도 항목을 고치거나 새 프롬프트 노드로 꺼낼 수 있습니다.
  • iPad 브러시 굵기 정확도 · Apple Pencil 로 약하게 그은 획이 저장·내보내기 후 두껍게 변하던 문제를 바로잡아, 그린 그대로의 굵기로 반영됩니다.
0.13

잘못 그은 브러시, 한 번에 되돌리기

StudioBrushiPad

Studio 에서 브러시로 그리다 한 획을 잘못 그으면 이전에는 지우개로 일일이 지워야 했습니다. 이제 Ctrl/Cmd+Z 로 마지막 획을 바로 되돌릴 수 있고, 키보드가 없는 iPad·태블릿에서도 도구 막대의 되돌리기 버튼으로 똑같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한 번에 되돌리기 · 마지막으로 그은 브러시 획을 Ctrl+Z(Mac 은 ⌘Z)로 즉시 취소 — 여러 번 누르면 그은 순서의 역순으로 한 획씩 되돌아갑니다.
  • iPad·태블릿도 · 키보드 없이도 도구 막대의 되돌리기 버튼을 탭해 같은 동작 — 되돌릴 획이 없으면 버튼이 흐려져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.
  • 그리던 흐름 그대로 · 프롬프트 입력 칸에 글을 쓰는 중에는 평소처럼 글자만 되돌아가고, 캔버스의 그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0.12

iPad 에서, 손끝으로 — 펜으로 그리고 손으로 다루는 캔버스

iPadBrushPWA

지금까지 FORMA 는 마우스·키보드를 전제로 만들어져 iPad 같은 태블릿에서는 캔버스를 옮기거나 확대하기도, 펜으로 그리기도 어려웠습니다. 이번 업데이트로 Apple Pencil·Wacom 으로 Studio 에서 직접 그리고(누르는 세기까지 반영), 손가락으로 캔버스를 옮기고 확대하며, 홈 화면에 앱으로 설치해 전체 화면으로 쓸 수 있습니다.

iPad 에서 — 한 손가락으로 옮기고, 두 손가락으로 확대하고, 노드를 끌어 옮기기까지.
  • 펜으로, 필압까지 · Studio 브러시가 iPad(Apple Pencil)·Wacom 등 스타일러스에서 동작 — 누르는 세기로 선 굵기가 달라지고, 빠르게 그어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이어집니다.
  • 손으로 다루는 캔버스 · 한 손가락으로 빈 곳을 끌면 화면 이동·노드를 끌면 이동, 두 손가락 핀치로 확대·축소 — Workspace 와 Studio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전환됩니다.
  • 앱으로 설치 · '홈 화면에 추가'로 FORMA 를 앱처럼 설치 — 주소창 없는 전체 화면으로 실행되고, 연결이 끊기면 오프라인 안내 화면으로 안전하게 대체됩니다.
  • iPad 화면에 맞춤 · 세로·가로 어디서나 패널·도구가 화면을 넘치지 않게 정리하고, 슬라이더·버튼의 탭 영역을 키워 손가락으로도 정확히 누를 수 있습니다.
Features
  • Studio 두 손가락 줌/팬 — 펜·한 손가락 드로잉과 동시에 사용('%·초기화'로 리셋)
Improvements
  • 데스크톱 마우스 동작은 그대로 — 터치 전용 동작만 추가되어 기존 경험에 영향 없음
  • 필압은 펜 입력에서만 적용 — 마우스·터치는 기존처럼 일정한 굵기
0.11

빨라진 에이전트 — 기다림 없이, 끊김 없이

AgentPerformanceMulti-view

에이전트에게 지시하면 한참 뒤에야 캔버스가 움직였고, 새로고침 한 번이면 연결이 끊겨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. v0.11 은 명령이 캔버스에 닿는 시간과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을 크게 줄여 지시 → 생성 → 확인이 몇 번의 왕복 만에 끝나고, 새로고침해도 작업하던 캔버스와 에이전트 연결이 그대로 복원됩니다.

연결 전
연결 전
코드 발급 · 대기
코드 발급 · 대기
에이전트 연결됨
에이전트 연결됨
상단 에이전트 연결 — 한 자리에서 상태가 바뀝니다 (연결 전 → 코드 발급 → 연결됨)
  • 빨라진 반응 · 노드 그래프 구성부터 생성 시작까지 한 번의 지시로 묶어 실행 — 명령이 캔버스에 반영되는 시간도 크게 단축
  • 완료를 바로 · 생성이 끝나는 순간 에이전트에게 곧바로 전달 — 결과를 확인하려고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음
  • 새로고침해도 계속 · 작업하던 캔버스와 에이전트 연결이 자동 복원 — 명령이 허공에 쌓이던 끊김 문제 해소
  • 더 쉬운 페어링 · 상단 연결 버튼 하나가 코드 발급 → 연결됨까지 한 자리에서 상태로 바뀌고, 지시문 복사·코드 재발급 버튼으로 코드를 옮겨 적는 일이 사라짐
  • Multi-view 어디서나 · 에이전트가 구성한 캔버스에서도 다각도 뷰 생성 — 원본 이미지가 바뀌면 '소스 변경됨' 안내와 클릭 한 번으로 갱신
Features
  • 방향을 고르지 않고 Multi-view 를 실행하면 표준 4면(앞·뒤·좌·우)으로 생성
  • 에이전트도 어떤 노드의 원본이 바뀌었는지 확인할 수 있어 갱신을 먼저 제안 가능
Improvements
  • 같은 파일을 새 탭으로 열면 이전 화면 대신 새 캔버스로 시작 — 탭 사이 작업이 섞이지 않음
  • 에이전트의 상태 확인 응답이 가벼워져 이미지가 많은 캔버스에서도 즉각적
  • 작업 종료 표시가 더 빨리 정리되어 끝난 작업이 길게 보이던 인상 개선
0.10

보이는 에이전트 — 누가, 어디서 작업 중인지

AgentWorkflow

AI 에이전트가 캔버스를 만들어 가는 동안에도 화면에는 아무 표시가 없어, 지금 무언가 진행 중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. v0.10 부터는 에이전트가 작업하는 동안 우측 협업자 줄에 FORMA 마크 아바타가 나타나고,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 노드는 테두리가 점멸합니다 — 누가, 어디서 일하는지 한눈에 보이고, 작업이 끝나면 모두 사라집니다.

에이전트 연결 → 노드 구성 → 생성(아바타 + 테두리 점멸) → 완료 후 표시 소멸까지 한 사이클.
  • 에이전트 아바타 · 에이전트가 캔버스를 제어하는 동안 협업자 줄 맨 앞에 표시 — 연결만 된 상태에서는 나타나지 않고, 작업이 끝나면 사라짐
  • 작업 중인 노드 표시 · 에이전트가 생성을 실행 중인 노드의 테두리가 선택 표시와 같은 자리에서 점멸 — 어느 노드를 만들고 있는지 즉시 식별
  • 입력 커서 정리 · 프롬프트 입력 중 캔버스를 클릭하면 커서가 깔끔하게 풀림 — 입력 상태가 남아 있던 문제 해결
Improvements
  • 에이전트 연결을 다시 맺어도 이전 연결의 흔적과 충돌해 명령이 유실되던 문제 해결
  • 에이전트가 노드를 만들자마자 곧바로 생성을 실행해도 누락 없이 동작
  • 움직임 최소화 설정(reduced motion)에서는 점멸 대신 고정 표시
0.9.1

이미지 업로드 — 어디서나, 어떤 방법으로든

ImageFoundation

지금까지 이미지 업로드는 빈 캔버스의 첫 화면에서만 가능했고, 작업이 시작되면 새 이미지를 들여올 방법이 마땅치 않았습니다. v0.9.1 부터는 작업 중에도 상단 + 메뉴의 Upload image, 캔버스로의 드래그&드롭, 붙여넣기 — 세 가지 방법 모두로 언제든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상단 + 메뉴 Upload image · 캔버스에 노드가 있어도 동작 — 여러 장을 한 번에 선택하면 나란히 배치
  • 캔버스 드래그&드롭 · 파일을 끌어오면 안내가 표시되고, 놓은 자리에 이미지 노드가 생성
  • 붙여넣기, 언제든 · 복사한 이미지를 작업 중에도 붙여넣어 바로 노드로
Improvements
  • 이미지가 아닌 파일이나 너무 큰 파일은 짧은 안내와 함께 건너뜀 — 조용히 사라지지 않음
  •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서로 겹치지 않게 자리를 잡음
0.9

Studio — 진행이 보이고, 버전이 남는다

StudioImagePrompt

AI 수정을 보낸 뒤 기다리는 동안 화면은 멈춘 듯 보였고,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전 모습으로 돌아갈 방법이 없었습니다. v0.9 의 Studio 는 생성 중임을 캔버스 위에 흐르는 표시와 진행 바로 보여주고, 모든 생성·수정 결과를 Version history 로 쌓아 썸네일 클릭 한 번으로 그 시점의 이미지를 다시 불러 비교하고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.

① 생성 중 — 캔버스 위 진행 표시 + Generating 바, history 에 카드가 쌓이기 시작
① 생성 중 — 캔버스 위 진행 표시 + Generating 바, history 에 카드가 쌓이기 시작
② Version history — 작업 종류·시각과 함께, 원본은 Version 0 으로 보존
② Version history — 작업 종류·시각과 함께, 원본은 Version 0 으로 보존
③ 썸네일 클릭 — 그 시점의 이미지를 캔버스에서 바로 확인
③ 썸네일 클릭 — 그 시점의 이미지를 캔버스에서 바로 확인
루프 라인 수정 한 사이클 — 마킹·생성·버전 확인까지.
  • 생성 진행 표시 · 캔버스 위로 흐르는 그린 하이라이트 + 하단 Generating 바 — 언제든 Cancel 로 중단해도 마킹과 수정 지시는 그대로 보존
  • Version history · 생성·수정마다 버전 카드가 쌓임 — 작업 종류 칩(Inpaint·Generate)과 시각, 만든 사람까지 한눈에
  • Version 0 — 원본 보존 · 첫 수정 전에 원본이 자동으로 남아, 무엇이 달라졌는지 언제든 비교
  • 클릭으로 시점 이동 · 버전 썸네일을 클릭하면 그 이미지가 캔버스에 — 그 위에 다시 마킹해 다른 방향으로 수정 가능
  • 필요할 때 열리는 패널 · Layers·Layout·Version history 가 우측 레일의 아코디언으로 — 캔버스는 항상 전체 화면
Features
  • 버전 카드에서 바로 캔버스로 내보내기·이미지 다운로드
  • 브러시·지우개를 잡으면 Layers, 레이어를 고르면 Layout, 생성을 시작하면 Version history 가 알아서 열림
  • 취소하면 입력했던 수정 지시가 입력창에 복원 — 바로 고쳐서 재시도
Improvements
  • Studio 배경이 워크스페이스 캔버스와 같은 결(도트 그리드)로 — 모드 전환이 한 공간처럼 이어짐
  • 버전 번호는 중간 버전을 지워도 바뀌지 않음
  • 프롬프트 다듬기(Enhance)가 어떤 브리프든 같은 수식어("미래지향적" 류 라벨)를 붙이던 습관을 버리고 — 화면에 보이는 형태 언어로 구체화하고, 언급하지 않은 시점·구도·조명 중 어울리는 것을 제안
0.8

List 노드 — 연결하면 채워지는 리스트

ListPromptFoundation

여러 안을 펼쳐 놓고 고르는 작업은 리스트에서 시작됩니다. v0.8 의 List 노드는 빈 노드로 만들어 직접 채우거나, prompt 노드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결과 항목을 받아옵니다. 함께, 처음 입력한 핵심 의도(예: "SUV")가 프롬프트 다듬기와 리스트 분리를 거쳐 이미지 생성까지 흐려지지 않고 전달되도록 정비했습니다.

① 빈 List 노드 — 직접 입력 · 파일 업로드 · 노드 연결로 시작
① 빈 List 노드 — 직접 입력 · 파일 업로드 · 노드 연결로 시작
② prompt 를 연결하면 결과 항목이 리스트로 유입
② prompt 를 연결하면 결과 항목이 리스트로 유입
③ Keep items / Replace items — 유입 방식 선택
③ Keep items / Replace items — 유입 방식 선택
빈 리스트 → prompt 연결 → 항목 유입. 연결을 끊으면 그 항목들도 함께 정리됩니다.
  • 빈 노드로 시작 · Actions 메뉴에서 List 추가 — 직접 입력(Add Text), TXT·MD·CSV 파일 업로드, 노드 연결 중 원하는 방식으로 채움
  • 연결하면 유입 · prompt 노드를 List 입력에 연결하면 결과 항목이 리스트로 — Keep items 는 기존 항목 뒤에 이어 붙이고, Replace items 는 교체
  • 항목 관리 · 맨 위로 추가되는 [+] 입력과 항목별 Edit · Delete · Move — 유입된 항목을 모두 지우면 연결도 함께 정리
  • 의도 보존 · 처음 쓴 핵심 의도가 다듬기 · 리스트 분리를 거쳐 이미지 생성까지 유지 — "SUV 가 세단이 되는" 흐림 방지
Features
  • 항목을 모두 비우면 처음 상태로 돌아가 다른 방식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
  • Split into list 로 만든 리스트도 같은 규칙으로 동작 — 연결을 끊었다 다시 이어도 항목이 중복되지 않습니다
  • 리스트만 연결해 이미지를 생성해도 원래 의도가 함께 전달됩니다
Improvements
  • Enhance 가 원본 입력을 보존 — 다듬은 문장과 함께 원래 의도가 다음 단계로 전달됩니다
  • 리스트 항목이 단독으로도 의도를 담도록 — 핵심 주제를 항목마다 명시
0.7

Studio — 말로 어려운 수정, 그려서 전달

StudioBrushImage

"전고를 조금만 더", "이 휠만 바꿔서" — 위치와 크기, 형태가 걸린 수정은 글로 옮기는 순간 모호해집니다. v0.7 은 이미지 위에 직접 그려서 전달하는 Studio 를 엽니다. 가이드 선·원·X·스케치로 의도를 마킹하고 한 줄만 적으면, AI 가 마킹을 가이드로 읽어 그만큼 수정한 결과를 돌려줍니다 — 마킹은 결과에 남지 않습니다.

① 가이드 선으로 전고 지시
① 가이드 선으로 전고 지시
→ 루프가 가이드 선까지 상승
→ 루프가 가이드 선까지 상승
② 원으로 휠 지정 — "5스포크로"
② 원으로 휠 지정 — "5스포크로"
→ 지정한 휠만 변경
→ 지정한 휠만 변경
브러시 마킹 + 한 줄 프롬프트 → 마킹이 가리키는 만큼 수정된 결과. 가이드 선과 원은 결과에서 사라집니다.
  • 그려서 전달 · 가이드 선은 목표 위치까지, 원은 그 영역만, X 는 제거, 스케치는 그 형태대로 — 마킹 종류별로 의도를 읽음
  • 마킹 + 한 줄이면 수정 · 그린 뒤 캔버스 아래 입력에 의도를 적으면 수정본이 그 자리에서 교체 — 마킹은 결과에서 제거
  • 수정 이력이 버전으로 · 수정할 때마다 이전 결과가 히스토리에 쌓여 언제든 비교·복귀
  • 캔버스로 내보내기 · 편집본을 새 이미지 노드로 — 원본과 연결되어 다음 생성의 reference 로 흐름
  • 레이어로 다듬기 · 레이어 추가·순서·잠금에 투명도 · 블렌드 · 색 보정까지 Studio 안에서
Features
  • 이미지 노드 toolbar 또는 상단 모드 토글로 Studio 진입 — 이미지가 없으면 빈 캔버스에서 스케치로 시작
  • 브러시 스타일 · 색 · 크기 · 부드러움 설정과 지우개, 도구 단축키(V/B/E)
  • 선택 레이어 속성 편집 — 크기 · 회전 · 플립 · 정렬, 노출 · 대비 · 채도 보정
  • 내보낸 이미지 노드는 원본과 자동 연결 — 빈 캔버스에서 시작했다면 독립 노드로 생성
Improvements
  • 이미지 생성이 일시 오류로 실패하던 경우 자동으로 한 번 더 시도
  • 수정 요청이 오래 걸릴 때 무한 대기 대신 일정 시간 후 다시 시도하도록 안내
  • 여러 장을 함께 reference 로 쓸 때 한 장에 문제가 있어도 나머지로 생성 계속
0.6

AI 에이전트를 캔버스에 — 페어링하면 노드 그래프를 한 번에

AgentWorkflowAutomation

복잡한 작업 흐름을 노드 하나하나 배치하고 연결하는 일은 시간이 많이 듭니다. v0.6 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연결 코드를 발급해 AI 에이전트를 캔버스에 페어링하면, 에이전트가 노드와 연결, 가이드를 한 번에 구성하고 지금 캔버스에 어떤 노드가 있고 무엇이 진행 중인지 읽어 이어서 작업합니다. 흐름을 직접 짜는 대신, 말로 설명하면 캔버스가 채워집니다.

연결 코드로 에이전트를 페어링하고 image → prompt 그래프를 구성한 워크스페이스 화면
워크스페이스에서 연결 코드(FORMA-…)를 발급해 에이전트를 페어링 — 에이전트가 노드 그래프를 구성합니다.
  • 페어링 코드로 연결 · 워크스페이스에서 코드를 발급해 AI 에이전트를 내 캔버스에 연결
  • 그래프를 한 번에 · 노드 · 연결 · 가이드를 하나씩이 아니라 한 번에 구성
  • 캔버스를 읽고 판단 · 지금 어떤 노드가 있고 무엇이 진행 중인지 에이전트가 조회해 다음 작업 결정
  • 진행 상태 갱신 · 노드의 상태(대기 · 진행 · 완료)를 에이전트가 갱신해 흐름을 표시
  • 노드 사용법 내장 안내 · 노드 종류와 작성법을 에이전트가 바로 참고하도록 안내 제공
0.5.1

연결한 이미지가 reference 로 — 프롬프트·생성에 반영

PromptImageReference

이미지를 프롬프트나 이미지 노드에 연결해 두어도 그 그림이 결과에 잘 반영되지 않아, 매번 설명을 글로 다시 적어야 했습니다. v0.5.1 은 노드를 연결하면 그 이미지가 자동으로 reference 로 잡혀, 프롬프트를 다듬을 때나 이미지를 만들 때 함께 전달됩니다. 이미지 → 프롬프트 → … → 이미지 처럼 여러 단계를 거치는 작업에서도 처음 연결한 그림이 마지막 생성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.

이미지 → 프롬프트 — reference 등록
이미지 → 프롬프트 — reference 등록
한 노드를 여러 곳에 연결
한 노드를 여러 곳에 연결
이미지를 노드에 연결하면 reference 로 등록되고, 같은 이미지를 여러 노드에 이어 각각 reference 로 쓸 수 있습니다.
  • 연결이 곧 reference · 이미지를 프롬프트 · 이미지 노드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reference 로 잡혀 결과에 반영
  • 여러 노드를 reference 로 · 한 이미지를 여러 노드에 연결해 각각 reference 로 활용 — 이미 연결된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다시 + 로 바뀌어 다른 노드에도 이어 붙임
  • 끝까지 따라가는 reference · 이미지 → 프롬프트 → 이미지 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도 원본 그림이 마지막 생성까지 전달
  • 노드마다 켜고 끄기 · 각 노드에서 reference 를 빼거나(×) 다시 켜서 원하는 곳에만 적용
  • 무엇이 반영되는지 한눈에 · 연결한 노드에 reference 썸네일이 그대로 보여 어떤 그림이 쓰이는지 확인
Improvements
  • 지원하지 않는 형식의 이미지는 자동으로 건너뛰어 생성이 중간에 끊기지 않음
0.5

원하는 방향만 골라 — Multi-view 다각도 + 자유 각도

Multi-viewImageLightbox

이전 Multi-view 는 고정된 5각도뿐이라 차량이 아닌 제품이나 사물에는 잘 맞지 않았고, 어떤 방향을 볼지 직접 고를 수도 없었습니다. v0.5 는 하나의 Multi-view 노드에서 정육면체를 눌러 원하는 방향(정면 · 후면 · 좌 · 우 · 상 · 하 + 3/4 코너)을 골라 한 번에 만들고, Free angle 로 바꾸면 큐브를 돌리고 슬라이더로 임의의 각도를 정밀하게 잡습니다. 대상이 차량이 아니어도 똑같이 동작합니다.

방향 선택 — 면 + 모서리
방향 선택 — 면 + 모서리
Free angle — 임의 각도
Free angle — 임의 각도
정육면체의 면은 정사영 view, 모서리는 3/4 코너 view — 누르면 골라 담기고, Free angle 로 돌리면 임의 각도.
  • 방향을 직접 선택 · 큐브의 면(정면 · 후면 · 좌 · 우 · 상 · 하)과 모서리(3/4 코너)를 눌러 원하는 view 만 골라 한 번에 생성
  • Free angle · 토글 하나로 큐브를 돌리고 슬라이더로 임의 각도를 정밀하게 잡아 단일 view 생성
  • 차량을 넘어 · 제품 · 인물 · 가구 등 어떤 대상이든 같은 방식으로 다각도 생성
  • 큰 화면에서 좌우로 · 결과 이미지를 더블클릭하면 fullscreen, 좌/우 화살표 · 키보드 ←/→ 로 순회
  • 모드를 오가도 보존 · 방향 묶음 결과와 Free angle 결과가 서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
Improvements
  • 모든 노드의 toolbar · 연결 점 표기를 한 가지 언어로 통일
  • 큰 화면에서 다음 버튼을 눌렀을 때 의도치 않게 이미지가 다시 커지던 동작 보정
0.4.1

노드 연결 — 곧바로 이어지고 · 다음 노드 한 번에

ConnectionWorkflowHotfix

한 노드에서 꺼낸 결과가 원본과 떨어진 채로 놓이면 흐름을 다시 그어야 합니다. v0.4.1 은 Export 한 안이 곧바로 원본과 이어진 상태로 나오고, 빈 출력 점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다음에 이을 노드 종류를 골라 한 번에 연결합니다. 모든 노드의 in / out 점은 같은 시각 언어로 통일되어, 어느 종류의 노드든 연결 상태를 한눈에 읽을 수 있습니다.

  • Export 가 곧 연결 · 노드의 한 안 / 한 항목 / 한 버전을 캔버스로 꺼내면 원본과 자동으로 이어진 상태로 등장
  • 다음 노드 한 번에 · 비어 있는 출력 점을 누르면 그 자리에 Prompt · Image · List · Multi-view · Video 중 다음 노드를 골라 즉시 연결
  • 같은 점, 같은 언어 · 연결되어 있으면 작은 보라 점, 비어 있으면 + 버튼 — 어느 종류의 노드든 동일한 표기
0.4

Concept walk-around — 1 클릭으로 5 view + Lightbox 검수

Multi-viewLightboxImage

컨셉 image 한 장이 있어도 디자인 리뷰는 정면 · 측면 · 후면 모두를 봐야 결론이 납니다. v0.4 는 Image 노드의 More 메뉴 한 번에 5 view 의 walk-around set 을 생성하고, 노드의 이미지를 더블클릭하면 fullscreen Lightbox 로 view 를 왔다 갔다 검수할 수 있습니다.

FRONT
FRONT
FRONT 3/4 · DRIVER
FRONT 3/4 · DRIVER
SIDE · DRIVER
SIDE · DRIVER
REAR
REAR
REAR 3/4 · PASSENGER
REAR 3/4 · PASSENGER
한 set 에서 양쪽 면을 모두 — front-quarter 는 driver, rear-quarter 는 passenger side.
  • 5각 walk-around · front · front-quarter · side · rear · rear-quarter 를 시계방향 순서로 한 번에
  • 일관된 차량 유지 · 각 view 가 앞선 view 를 참고하며 생성 — silhouette · 휠 · 컬러가 같은 차량으로
  • Lightbox 더블클릭 · 노드의 이미지를 더블클릭하면 fullscreen, 좌/우 화살표 · 키보드 ←/→ 로 view 순회
  • 다음 단계 자동 연결 · Lightbox 에서 view 를 바꾸면 다음 노드로 흐를 view 도 함께 갱신
Features
  • Multi-view 노드의 생성 전략 토글 — 일관성 우선 / 속도 우선 전환
  • View 별 다시 만들기 — 한 view 만 다시 생성, 나머지는 보존
  • 원본 view 표시 — Source view 는 재생성 없이 그대로 활용
Improvements
  • Multi-view 노드 hover 시 다시 만들기 · 선택 토글 노출
  • ESC 로 Lightbox 닫기
0.3

같은 차량 · 같은 배경 · 정확한 각도

Multi-viewPromptBrand

Multi-view 의 가장 흔한 실패는 “옳은 view 는 맞지만 다른 차량이 그려진다”, “배경이 view 마다 다르다”, “quarter view 의 좌/우가 뒤집힌다”. v0.3 는 5 view 가 한 차량의 한 set 으로 보이도록 각 view 의 카메라 위치 · 배경 규칙 · 디자인 가이드를 다듬었습니다.

Lightbox 안에서 양방향 nav — 5 view 가 한 차량의 walk-around 로 일관됩니다.
  • Quarter view 의 좌/우가 정확히 · front-quarter 는 차량의 운전석 쪽 앞 모서리 · rear-quarter 는 조수석 쪽 뒤 모서리 — driver/passenger 가 더 이상 뒤집히지 않음
  • 배경 연속성 · Source view 의 배경 (색 · 조명 · 그림자 · 바닥) 을 5 view 가 그대로 유지
  • 신규 컨셉 우선 · 기존 production 차량의 그릴 · 헤드라이트 시그니처 · DLO 모양을 흉내내지 않고 원본 디자인으로 유도
  • **License plate 의 도구 이름 박힘 차단**
Improvements
  • view 사이 바닥선 · 그림자 · 반사가 다르게 그려지던 흔한 케이스 회피
  • 각도가 뒤집히거나 다른 view 로 그려지던 빈도 감소
0.2

Prompt 와 List — 한 줄 brief 에서 N 개의 안으로

PromptListWorkflow

디자인 탐색은 한 줄 brief 에서 시작해 여러 안으로 발산 → 한 가지를 골라 깊이 들어가는 흐름입니다. Prompt 노드는 brief 를 다듬고 Enhance 로 발전시키고, List 노드는 한 prompt 에서 여러 안을 동시에 보여줍니다. List 의 한 안을 골라 Image 노드로 넘기면 그 선택의 흔적이 다음 단계로 흐릅니다.

PROMPT
PROMPT
LIST
LIST
Prompt 의 brief → 결과 안에서 곧장 List 로 발산. List 항목 hover 시 per-item toolbar (Edit · Delete · Move · Export) 노출.
  • Prompt Enhance · 한 줄 brief 를 차량 디자인 컨텍스트로 다듬어줌
  • Version history · Prompt 의 모든 수정 버전을 저장, 언제든 이전 버전으로 복귀
  • List 동시 발산 · 한 prompt 에서 여러 안을 한 번에 — 각 항목 단위로 Edit · Delete · Move · Export
  • 연결 모드 선택 · List 를 다음 노드로 넘길 때 한 줄로 합칠지 항목을 그대로 유지할지
Improvements
  • Prompt 텍스트 영역 자동 늘어남 — 긴 brief 도 잘리지 않고 그대로 노출
  • 여러 List 가 겹치지 않게 stack 정리
  • Prompt → List 연결선이 항상 정확히 보이도록
0.1

Section 으로 묶고 · Comment 로 대화

SectionCommentCollaboration

탐색이 깊어지면 캔버스의 노드는 빠르게 늘어납니다. Section 으로 관련 노드를 묶어 이름 붙이고, Comment 로 캔버스의 특정 지점 또는 영역에 의견을 남겨 팀과 비동기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.

Section 박스와 Comment thread popover 가 적용된 캔버스
Section 1 박스가 Prompt 노드를 감싸고, 우측 상단의 Comment thread popover 가 “Tweak the headlights — softer signature” 코멘트를 보여줍니다.
  • Section 으로 그룹 · 관련 노드를 박스로 묶고 라벨로 식별 — 라벨 더블클릭으로 즉시 이름 수정
  • 지점 또는 영역 댓글 · 캔버스의 특정 좌표 또는 드래그한 영역에 댓글 핀, 스레드로 답글
  • 상대 시간 · “3min ago” · “2h ago” 식으로 대화의 신선도 즉시 파악
  • 해결된 스레드 자동 정리 · 스레드의 모든 댓글을 삭제하면 핀이 캔버스에서 사라짐
Improvements
  • Section 라벨이 줌 인/아웃과 무관하게 식별 가능하도록 위치 고정